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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카레라스 "다시 한국을 방문할 수 있어 영광"

최종수정 2014.11.19 16:35 기사입력 2014.11.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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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카레라스

호세 카레라스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성악가 호세 카레라스가 내한공연을 앞둔 감상을 밝혔다.

호세 카레라스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내한공연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이 자리에 초대돼 정말 감사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시 한국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게 됐다"라며 "그간 한국에서의 많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라고 덧붙였다.

세계 3대 테너 중 한 명으로 유명한 호세 카레라스의 내한공연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차세대 프리마돈나 캐슬린 김은 물론이고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작업해온 지휘자 데이비드 히메네즈가 함께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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