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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임시완에 손찌검…"원작 팬들 가장 열광한 에피소드" 등장에 본방 사수

최종수정 2014.11.15 12:29 기사입력 2014.11.1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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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라 '미생' [사진=CJ E&M 제공]

드마라 '미생' [사진=CJ E&M 제공]



'미생' 임시완에 손찌검…"원작 팬들 가장 열광한 에피소드" 등장에 본방 사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5일 방송되는 '미생' 10회에서는 박과장 김희원의 영입으로 위기를 맞은 영업 3팀의 위기 극복기가 전파를 탄다.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 제작진은 15일 "10회는 원작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에피소드로 직장인들에게 통쾌한 결과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미생' 10회에서는 박과장(김희원)의 영입으로 최고의 위기를 맞은 영업3팀이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박과장은 이번 방송에서 여사원들에게 성희롱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장그래(임시완)에게 손찌검까지 하는 등 비상식적인 업무 매너로 팀 분위기를 와해한다. 박과장은 새로 맡게 된 중동 계약 건을 장그래와 함께 진행하게 되고 계약 서류를 검토하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지난 14일 방송 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박과장이 장그래를 향해 분통을 터뜨리는 장면이 등장하기도 해 영업3팀에게 불어 닥칠 대변혁의 바람이 감지돼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미생' 제작진은 "이번 10회는 원작에서 가장 충격적이면서도 화제를 모았던 에피소드여서 연출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위기에 닥친 영업3팀이 극적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장면이 펼쳐져 많은 직장인들에게 통쾌한 결과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미생'은 '갑'들의 전쟁터에 던져진 까마득한 '을'의 고군분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오늘 우리의 회사원들의 눈물겨운 우정 이야기를 그려 평균 시청률 5.2%를 차지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으며 매주 금, 토 밤 8시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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