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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우, '리틀싸이'로 활발히 활동 중 날벼락 "뇌종양…수술 중 사망 가능"

최종수정 2014.11.07 20:18 기사입력 2014.11.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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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우 [사진=SBS 제공]

전민우 [사진=SBS 제공]


전민우, '리틀싸이'로 활발히 활동 중 날벼락 "뇌종양…수술 중 사망 가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리틀싸이' 전민우 군의 뇌종양 투병 소식에 누리꾼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그의 나이는 10살이다.

민우가 걸린 병은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이었다. 사람의 생명유지에 큰 역할을 하는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것으로 수술을 하다가 사망할 위험이 있어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병이다.

그는 연변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 한국에까지 이름난 신동 가수로, 네살 때부터 지금까지 연변TV '우리네 동산' 창작동요제, 절강위성TV '중국몽상쇼', CCTV의 '스타대행진' 등에 출연해 천재성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중국 절강위성TV '중국몽상쇼'에 출연해 '강남스타일'을 불러 톱 10위권에 드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북경아가씨' 작곡가 정원수 선생의 신곡 '아리아리랑', '여봐라', '해피해피랄랄라'로 활동을 해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쾌차를 기원하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리틀싸이 전민우, 아이한테 왜 이런 일이" "리틀싸이 전민우, 꼭 낫길" "리틀싸이 전민우, 좋은 소식 들려오길" "리틀싸이 전민우, 안타깝다" "리틀싸이 전민우,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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