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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술 주지마요" 손사래…'헬로이방인' 강렬한 등장 예고

최종수정 2014.11.07 08:59 기사입력 2014.11.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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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사진=MBC '헬로이방인' 방송 캡쳐]

줄리엔강 [사진=MBC '헬로이방인' 방송 캡쳐]


줄리엔강, "술 주지마요" 손사래…'헬로이방인' 강렬한 등장 예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헬로 이방인' 방송 말미 예고에 등장한 줄리엔강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헬로! 이방인'에서 합류를 예고했던 줄리엔강이 다음 주 첫 등장을 앞두고 예고를 통해 등장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는 이방인 게스트하우스 10인의 멤버들과 줄리엔강이 광희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줄리엔강이 "오랫동안 자숙하고 있었다"고 말하자 게스트하우스 멤버들은 "그 이야기 왜 하냐, 도대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줄리엔강은 "술 주지 마요"라고 말한 뒤 손사래 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줄리엔강은 지난 9월 18일 집 부근에서 속옷에 가까운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주민의 제보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넘겨졌다.

당시 경찰은 줄리엔강을 상대로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간이검사를 했지만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는 "본인의 주량을 넘어선 음주에 실수가 나왔다"며 제기됐던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서는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한편 '헬로 이방인'은 한국에 살고 있는 남녀 외국인 출연자들이 게스트 하우스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을 쌓아 가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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