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4Q 글로벌 출시 본격화…목표가↑<메리츠종금證>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6일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8,45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13% 거래량 12,300 전일가 18,6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에 대해 기대타이틀의 글로벌 출시 본격화에 주목해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4분기 '다크어벤저 2', '별이되어라', '제노니아 온라인' 등 기대타이틀의 글로벌 출시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하이브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게임빌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5억원, 34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375억원, 영업이익 43억원)에 부합했다.
김 연구원은 "게임빌의 올해 분기별 매출액은 1분기 278억원, 2분기 332억원, 3분기 425억원으로, 별이되어라, 이사만루, 크리티카 등 신작게임들의 매출 누적 효과가 지속 확대됨에 따라 계단식 성장 시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2015년 '제 2의 컴투스'가 가능한 글로벌 게임 개발력 및 퍼블리싱 능력을 보유한 모바일 게임사로 게임빌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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