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버셀리 수석 셰프

레미 버셀리 수석 셰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테이블 34(Table 34)에 프랑스 출신 레미 버셀리(Remy Vercelli) 셰프가 새로 부임했다고 4일 밝혔다. 그는 프랑스가 사랑하는 세기의 명장 폴 보큐즈(Paul Bocuse)의 레스토랑, 뉴욕의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레스토랑, 특급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제네바와 마닐라 등에 근무했던 16년 경력의 실력파 셰프이다.

AD

레미 버셀리 셰프는 "앞으로 테이블 34에서 좀 더 프랑스다운 클래식한 요리를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