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또 한번 하락세를 나타내며 6개월 연속 내리막을 기록했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독일 IFO 경제연구소가 발표한 10월 기업경기신뢰지수가 103.2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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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04.5를 밑도는 수치다. 또 9월의 104.7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9월 IFO 기업경기 지수가 지난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데 이어 이달 들어 또 다시 하락세를 면치 못하면서 유럽의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를 한층 더 짙게하고 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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