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미국의 9월 신규주택 매매건수가 전월 대비 0.2% 증가한 46만7000건(계절조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미국 상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47만건에는 못미쳤으나 지난 2008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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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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