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22일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세월호 참사이후 6개월이 지났지만 대한민국은 단 하나도 바뀐 게 없다며 안전의식을 과거 새마을운동처럼 경기도가 앞장서서 하자는 제안이 나와 눈길.


이철우(새누리ㆍ경북 김천)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안전의식을 국민운동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안전을 새마을운동 하듯이 하자"고 남경필 지사에게 제안.

특히 "대한민국은 더 이상 안전을 놓치면 성장을 못한다"며 "어린학생부터 시작해서 훈련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


그는 그러면서 "경기도의 경우 우리나라 인구 4명중 1명이 살고 있고, 과거 70년대 300만명에서 40여년만에 1200만명으로 급성장하면서 그 만큼 사고날 위험성이 많다'며 "이번 판교사고를 계기로 안전운동을 새마을운동처럼 경기도가 앞장서서 하자"고 재차 주문해 눈길.

AD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