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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공식 후원

최종수정 2014.10.16 09:41 기사입력 2014.10.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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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 (대표 이흥복)는 '2014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유일의 LPGA 정규대회인 하나·외환 챔피언십은 올해로 13회째를 맞았으며 스테이시 루이스, 리디아고, 박인비, 수잔 페터슨, 렉시 톰슨, 미쉘 위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
올해는 총 상금 200만 달러, 4라운드 72홀 경기 방식으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오는 1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팅크웨어는 이미 팅크웨어 대쉬 캠(THINKWARE DASH CAM) 전용 부스를 마련해 제품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진행했다. 대회에 참여한 골프선수 등을 대상으로 대쉬 캠을 증정하기도 했다.

또 캐디들에게 GPS 트랙커를 제공, 경기 중 선수들의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실시간 선수 위치 확인은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2014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팅크웨어는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인 '대쉬 캠'으로 북미 최대 전자제품 유통망인 베스트바이 130개 매장과 온라인 매장인 아마존·런던드러그에 진출했다. 또 내달 월마트 30개 매장과 런던드러그 70개 매장의 추가 입점도 앞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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