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그룹, 테크 액세서리 패션 브랜드 디자인스킨 인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유비벨록스 그룹( 유비벨록스 유비벨록스 close 증권정보 089850 KOSDAQ 현재가 5,560 전일대비 60 등락률 -1.07% 거래량 32,170 전일가 5,6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유비벨록스, 국내 1위 사업 다수…역대 최대 매출에 저평가 국면" 유비벨록스, 지난해 매출액 6685억·영업익 216억 달성…"외형 성장 지속" 유비벨록스, 3분기 매출액 5000억 돌파…전년比 16%↑ 이하 팅크웨어 팅크웨어 close 증권정보 084730 KOSDAQ 현재가 8,720 전일대비 60 등락률 -0.68% 거래량 34,586 전일가 8,7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팅크웨어, 본격 실적 성장 구간" [클릭e종목]"팅크웨어, 자율주행 업체로 진화 중" [특징주]팅크웨어, 현대차 세계 첫 ‘시속 80㎞ 자율주행’ 상용화…포티투닷 투자 부각↑ , 팅크웨어모바일 등 17개 기업집단)은 테크 액세서리 패션 브랜드 이룸디자인스킨을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룸디자인스킨은 전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다양한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기반한 애플사의 맥세이프 제품 및 패션 스타일 테크 제품을 가장 잘 판매하고 있는 회사로 삼성전자의 고급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 플립, 폴드까지 맥세이프 제품군을 확대해 적용하고 있다.

특히 자수 및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패션라인, 스트랩과 스탠드 등의 기능을 강조한 테크라인 등 제품에 대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통해 테크 액세서리를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하는 강정규 전무이사는 “유비벨록스그룹은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응원봉 및 포토카드 등 굿즈를 이미 제작, 공급하고 있다”며 “엔터사업을 기반으로 이룸디자인스킨과 콜라보 제품들을 선보이고 굿즈 상품들의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는 등 충분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오프라인 시장에만 머물고 있는 이룸디자인스킨을 유비벨록스그룹이 로보락, 블랙박스 등의 제품 판매로 증명한 것처럼 온라인 및 글로벌 시장으로 판매채널을 확장해 큰 폭의 성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동사는 메탈소재 등 고부가가치 스마트카드 양산체계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로봇청소기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매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블랙박스 사업 역시 최근 분기 흑자로 전환하면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AD

한편 유비벨록스그룹은 상장사인 유비벨록스를 필두로 블랙박스 전문기업 팅크웨어, 국내 1등 로봇청소기 로보락 총판 팅크웨어모바일,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맵 IP를 기반으로 상장을 준비중인 아이나비시스템즈 등 총 17개 기업이 유비벨록스 기업집단에 포함돼 있으며, 이번 이룸디자인스킨 인수로 18개의 기업으로 이루어진 탄탄한 중견그룹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