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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메리츠종합금융증권에 매각

최종수정 2014.10.15 16:32 기사입력 2014.10.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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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솔로몬저축은행 파산재단 등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52.08%를 메리츠종합금융증권에 1710억원에 매각했다.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진모 예보 차장, 장건식 솔로몬저축은행 파산관재인, 김수광 메리츠증권 상무, 김현석 예보 차장, 남영진 예보 차장, 김주욱 메리츠증권 팀장)

▲예금보험공사는 솔로몬저축은행 파산재단 등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52.08%를 메리츠종합금융증권에 1710억원에 매각했다.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진모 예보 차장, 장건식 솔로몬저축은행 파산관재인, 김수광 메리츠증권 상무, 김현석 예보 차장, 남영진 예보 차장, 김주욱 메리츠증권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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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솔로몬저축은행 파산재단 등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52.08%를 메리츠종합금융증권에 171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향후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 이후 아이엠투자증권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될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 매각이 지난해 12월 금융위가 발표한 '증권회사 인수·합병(M&A) 촉진방안'에 따른 중소형 증권사간 M&A 첫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 향후 증권사간 M&A 활성화의 기폭제가 돼 금융투자업의 경쟁력 제고와 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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