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4.30달러(0.4%) 오른 1234.3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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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은 개장 초반 유로존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 침체 우려에 강세를 보였으나 달러화의 강세가 다시 두드러지면서 상승폭이 제한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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