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가을철 햇 표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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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이마트가 가을철 햇 표고버섯을 선보인다.


계절을 타는 버섯은 크게 표고와 송이버섯으로, 표고와 송이 모두 가을이 제철이다. 가을에 출하하는 표고는 육질이 두껍고 특유의 향이 진해져 식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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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오는 1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햇 표고버섯을 판매한다. 가격은 시중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1팩(350g)에 4980원, 벌크(100g) 1580원이다.


저칼로리 식품인 표고버섯은 지방 함유량이 적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철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별미다. 또한 혈관기능 개선 및 변비 예방 효과도 있어 예로부터 가을철 보약으로 불려 왔다.

1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가을철 햇 표고를 선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가을철 햇 표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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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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