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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재향군인회, 제6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최종수정 2014.10.09 13:10 기사입력 2014.10.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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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유근기 곡성군수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6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유근기 곡성군수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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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국가 안보의 주역이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재향군인회 (회장 임채인)는 8일 곡성군민회관에서 '제6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근기 곡성군수, 이국섭 군의회의장, 조상래 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 기관장과 최경순 지역발전협의회장, 박소자 무공수훈자회 곡성군지회장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장과 보훈단체장, 향군임원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임채인 회장은 기념사에서 "향군의 강력한 안보활동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됐고 그 결과 북한공산집단의 도발책동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음을 자부한다"며 "뜻 깊은 향군창설 62주년을 맞아 젊고 힘 있는 향군 건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유근기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회는 율곡포럼, 백일장 대회, 참전용사 호국순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 안보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으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일장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국가안보의식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며 ”이러한 활동은 우리지역 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곡성군재향군인회는 기념식과 함께 2014년도 하반기 안보강좌 율곡포럼을 개최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 안보교수로 활동 중인 박하수 강사는 '국민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변화와 도전‘ 이라는 주제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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