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11회 추억의7080 충장축제’ 부대행사로 열리는 ‘제7회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가 8일부터 금남공원 무대에서 뜨거운 예선전에 돌입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정상급 팀들이 대거 참가해 어느 때보다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제11회 추억의7080 충장축제’ 부대행사로 열리는 ‘제7회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가 8일부터 금남공원 무대에서 뜨거운 예선전에 돌입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정상급 팀들이 대거 참가해 어느 때보다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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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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