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집계하는 제조업 활동 지수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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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연은은 29일(현지시간) 이달 관할 지역의 제조업지수가 1개월 전의 7.1에서 10.5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0.5를 상회한 것이지만, 지난 7월의 12.7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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