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전 대표 50억 규모 배임 사실 확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셀루메드 셀루메드 close 증권정보 049180 KOSDAQ 현재가 1,00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09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셀루메드 자회사 환경이엔지, 2년 연속 1군 건설사 수주 셀루메드, 유증 납입 완료…소송채무 상환 우선·바이오 시너지 확대 셀루메드, 170억 규모 유상증자 투자자 변경…"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 박차" 는 29일 이공식 전 대표이사(주식회사 온니테크)가 50억원 규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혐의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징역 2년6개월을 판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판결에 대한 항소가 제기 중"이라며 "그에 따라 판결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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