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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서초 푸르지오 써밋' 주말 견본주택 2만5천명 방문

최종수정 2014.09.28 12:00 기사입력 2014.09.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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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우건설>

<사진제공=대우건설>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대우건설 은 서초구에 분양하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 지난 26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총 2만5000명(28일 예상인원 포함)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주거여건이 뛰어난 강남 재건축 단지로 사전 품평회에 2000여명이 방문하며 견본주택 개관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오한승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트리플역세권과 강남역 주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어 입지가 탁월할뿐 아니라 강남에서 보기 드문 중도금 무이자를 실시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방문이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아파트는 서초동 1310번지 일대 '서초 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20㎡ 총 907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59㎡ 19가구, 97㎡ 35가구, 104㎡ 18가구, 120㎡ 71가구 등 14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이 단지에 최상층(35층) 피트니스 클럽, 26층 스카이브릿지 등 특화설계를 적용해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3143만원이며 계약금 정액제(1차 2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정계약일로부터 6개월 후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ㆍ2순위, 2일 3순위 일정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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