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미국의 9월 소비자신뢰지수 최종치가 84.6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미시간대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최고 기록이지만 시장 전망치인 84.7에는 소폭 하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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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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