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미국의 올 2분기(4~6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최종치가 연율 4.6%(계절조정)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에 부합한 결과로 지난달 발표된 수정치 4.2%에서 0.4%포인트 상향조정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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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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