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주가가 뉴욕 증시에서 이틀 연속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된 알리바바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72달러(-3.03%) 하락한 87.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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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4.26% 하락에 이어 2거래일 연속 밀린 것이다.


알리바바는 NYSE 상장 첫날이었던 지난 14일 공모가 대비 38.07% 급등한 93.89달러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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