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전혜빈, 반짝반짝 '완벽 민낯' 비결 공개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전혜빈이 완벽한 맨 얼굴의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세대별 여배우 특집' 편에서 전혜빈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를 자랑했다. 전혜빈이 밝힌 그만의 피부 비결은 깨끗하게 클렌징을 한 후, 피부에 밥을 주는 것처럼 에센스를 충분히 덜어 내 손으로 지긋이 눌러 주면서 피부에 흡수시키는 것.
30대가 되면서 피부에 무한 관심이 생겼다는 전혜빈은 꼼꼼한 2차 세안을 통해 클렌징을 하고 스킨케어 단계에서는 워터 에센스, 화이트닝 에센스, 크림까지 바르는 등 피부 미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클렌징 후 맨 얼굴에 바르는 제품이 가장 중요하다며 워터 에센스를 바른 후 손으로 지긋이 눌러 주면서 "화장솜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손으로 충분한 양의 에센스를 얼굴에 흡수시켜주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또 화장품을 모두 바른 후, 주문을 외우듯 "예뻐져라 예뻐져라~"하는 장면에서는 피부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전혜빈이 이 날 방송에서 바른 화장품이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센스는 바로 여배우들의 피부 비결로 유명한 'SK-II 피테라 에센스'. 이 제품은 워터 타입의 제형으로 피부를 보다 맑고 투영하게 해 주고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화이트닝에센스는 'SK-II 화이트닝 파워 스팟 스페셜리스트'로 마치 반사판을 비춘 듯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케어해 주는 제품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