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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銀, '초이스외화보통예금' 가입 후 6개월간 연 1.0% 특별금리

최종수정 2014.09.18 16:08 기사입력 2014.09.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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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내년 2월말까지 미화 1000달러 이상 환전 후 해당 금액을 '초이스외화보통예금'에 신규 예치하는 개인고객에게 6개월간 연1.0%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초이스외화보통예금의 약정 금리는 연 0.1%로 원화를 미 달러로 1000달러 이상 환전해 예금하면 가입 후 6개월 동안 연 0.9%의 금리를 더해 최고 연 1.0% 금리를 받게 된다.
또한 해당 예금 신규 가입을 위한 환전 시 80%의 환율 우대와, 최근 1~2개월 예금 평균잔액에 따라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및 외화현찰수수료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장호준 SC은행 수신상품부 상무는 "이번에 제공되는 특별금리는 시중은행들의 미국 달러화 보통예금 금리와 비교하면 상당히 경쟁력 있는 금리"라며 "이번 이벤트를 기점으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글로벌 은행답게 외환 부문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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