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상징 국화를 선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상징 국화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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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이마트가 가을을 맞아 가을의 상징인 국화대전을 열고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제철 국화 판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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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가든맘, 포트맘, 가야국화 뿐만 아니라 재래종 국화까지 다양한 품종에 흰색, 주황, 노랑, 핑크, 빨강 5가지 색상으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3000원(화분 지름 10cm)부터 1만9900원(화분 지름 21cm)까지로 사전계약을 통해 가격을 낮춰 저렴하게 판매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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