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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방탄소년단, 야성미 넘치는 무대에 시선 '집중'

최종수정 2014.09.12 18:54 기사입력 2014.09.1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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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사진은 KBS2 방송 캡처

방탄소년단 / 사진은 KBS2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야성미를 드러내며 남성다움을 뽐냈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댄저'를 열창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짐승남의 거친 매력을 뽐내며 무대에 올라 뛰어난 군무와 카리스마로 여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의 '댄저'는 지난 2000년대 유행한 힙합 그루브와 펑크록 기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힙합곡이다. 또 샤키라의 라이브 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그레코 브라토가 세션으로 참여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시크릿·슈퍼주니어·카라·2PM·틴탑·티아라·왁스·베스티·써니힐·방탄소년단·네스티네스티·라붐·로열 파이럿츠 등이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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