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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소식에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최종수정 2014.09.09 14:48 기사입력 2014.09.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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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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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진,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소식에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동료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를 애도했다.

최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같은 그룹 멤버 유라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레이디스코드(권리세 이소정 애슐리 은비 주니)가 탑승한 차량은 지난 3일 오전 1시 30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뒷바퀴가 빠져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해 은비가 숨졌으며 권리세는 5일간의 힘겨운 싸움 끝에 결국 사망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리세 애도 물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권리세 애도 물결, 마음이 너무 아프다" "권리세 애도 물결, 하늘에서는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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