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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조문…'런닝맨'으로 인연 맺어

최종수정 2014.09.09 09:39 기사입력 2014.09.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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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제공]

권리세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재석,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조문…'런닝맨'으로 인연 맺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故 권리세의 빈소에 동료 연예인들이 찾아 애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권리세의 빈소에는 유재석, 김제동, 장미여관, 이은미, 카라 허영지 박규리, 베스티 등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았다.

또 MBC '위대한 탄생'에서 권리세의 멘토였던 이은미를 비롯해 함께 출연한 노지훈, 데이비드오, 이태권, 손진영 등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특히 유재석과 권리세는 지난해 6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만난 바 있다. 당시 권리세는 김수미, 박소현, 송은이, 김숙 등과 함께 구미호 승천설화 특집 편에 출연해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어제(7일) 오전 운명한 故 권리세의 장례는 기독교장으로 9일 오전 9시 발인 예배 후, 9시30분 발인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룬 후 그곳에서 안치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 모두가 참석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권리세, 고인의 명복을 빈다"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권리세, 너무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권리세, 하늘나라에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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