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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당일 독거노인 점심 제공

최종수정 2014.09.05 08:00 기사입력 2014.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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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추석연휴 기간 동안 독거노인 35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한다. 사진은 지난해 추석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모습.

롯데마트가 추석연휴 기간 동안 독거노인 35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한다. 사진은 지난해 추석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모습.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롯데마트가 추석연휴 기간 동안 총 10개점에서 점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5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한다.

청량리점, 안산점, 노은점 등 9개점은 추석 명절 당일인 8일에, 진장점은 5일에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해당 점포가 위치한 지자체 및 봉사단체의 추천을 받아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점심 식사 후에는 점포별로 식품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추석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2010년 설부터 시작해 매년 정기적으로 명절 당일 독거노인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다.

서정욱 롯데마트 고객만족팀장은 "매년 명절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자체 및 봉사단체와 연계해 명절 점심 봉사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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