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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추석맞이 어촌지역민에 생필품 전달

최종수정 2014.09.03 14:13 기사입력 2014.09.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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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수협은행장(사진 앞줄 오른쪽)이 3일 부산시수협을 방문해 어민 지원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양정명 조합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자료제공:수협은행)

이원태 수협은행장(사진 앞줄 오른쪽)이 3일 부산시수협을 방문해 어민 지원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양정명 조합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자료제공:수협은행)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수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촌지역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랑해 이웃찾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수협은행 임원진은 지난달 20일부터 전북 부안, 경북 후포, 충청 서천 등 전국 9개 어촌지역, 115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원태 은행장은 지난 2일 경남 거제, 3일 부산 지역을 방문해 행사에 참여하고, 어촌 지역민들을 격려했다.

'사랑해 이웃찾기'는 2008년부터 전국 어촌지역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가정에는 빨래, 집안청소, 도배 등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의 재원은 2004년부터 임직원들이급여 중 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으는 '사랑해 동전모으기 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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