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의 왕' 아로니아 열풍…홍진영 "매일 아침 소주잔 원샷"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베리의 왕" 아로니아 열풍
아로니아에 대한 관심이 연일 치솟고 있다.
가수 홍진영은 최근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아로니아즙을 매일 아침 소주잔으로 한 컵 씩 먹는다"며 건강 비법으로 아로니아를 언급했다. 미녀 치어리더 박기량 또한 아로니아즙을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베리, 아사이베리와 함께 아로니아도 베리류에 속한다. 그런데 아로니아는 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 보다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5배 정도가 높아 항산화작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있다. 이는 노화를 막고 신체기능을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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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아로니아에는 탄수화물과 지방 흡수를 억제시키는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8월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아로니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달 말 단양, 고창, 옥천 등 전국각지로부터 아로니아 수확 소식이 전해졌다. 이중에서도 특히 단양군에서는 올해 약 40톤의 수확이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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