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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숫자 '2'와 질긴 인연 공개 "학창시절 내내 2번이었다"

최종수정 2014.08.29 07:16 기사입력 2014.08.2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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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호[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방송인 홍진호[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홍진호, 숫자 '2'와 질긴 인연 공개 "학창시절 내내 2번이었다"

방송인 홍진호가 숫자 2에 대한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홍진호는 학창시절 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키순대로 번호를 매겼다"라며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내내 2번 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의 "1번이 이긴 적 없냐?"라고 묻자 그는 "치열했다"며 1번과 양보할 수 없는 '2'번 사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와 숫자 2의 관계는 특별하다. 홍진호는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시절, 수 없이 많은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해 '2위'의 표본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날 홍진호는 프로필상 키가 171㎝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168㎝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호, 역시 2222222" "홍진호, 콩 까지마" "홍진호, 레이디 제인이랑 잘 지내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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