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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앱 광고사이즈 늘린다

최종수정 2014.08.29 07:42 기사입력 2014.08.2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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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슬라이드 앱(출처 :나인투파이브맥)

아이폰용 슬라이드 앱(출처 :나인투파이브맥)



-풀 스크린 침입형 배너 광고, 프리롤 비디오 광고 포함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애플이 아이폰 앱에 실행되는 광고를 전체 스크린 사이즈로 확대하기로 했다.

29일 더 버지에 따르면 애플은 iAD 플랫폼에 새로운 광고 포맷들을 공식 발표했다. 새 광고 포맷들은 풀 스크린 침입형 광고와 프리롤 비디오 광고다.

이에 따라 개발자들은 이제 앱 안에 풀 스크린 침입형 배너 광고와 프리롤 비디오 광고를 포함시킬 수 있게 됐다. 이 광고들은 사용자들이 앱을 실행하는 동안 전체 스크린을 접수하도록 디자인돼 개발자들이 작고 눈에 띄지 않는 배너 광고들보다 더 높은 매출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새로 적용되는 애플 광고 포맷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모두에 적용된다. 프리롤 비디오 광고의 길이를 15초, 30초, 60초로 개발자들이 정할 수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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