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건설협력업체의 유동성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1457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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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공단은 앞으로 9일간 대금지급시스템의 헬프데스크, 전자조달, 예산, 회계, 건설사업 등 관련 업무 담당자들로 특별지원반을 구성해 신속히 공사대금이 지급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건설협력업체 근로자의 임금체불, 장비 임대료와 하도급대금 미지급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하기로 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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