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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원희 재경본부장 사장 승진

최종수정 2014.08.22 17:41 기사입력 2014.08.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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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현대자동차는 22일 이원희 재경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 본부장은 현대차 미국법인 재경담당을 맡았을 당시 미국 금융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0년부터는 재경본부장을 맡아 현대차가 글로벌 메이커로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한 성과를 반영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본부장은 1960년생으로 성균관대(경영학과)ㆍ웨스턴일리노이대를 나와 1984년 현대차에 입사했다. 현대차는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기업체질을 강화하고 내실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사"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박한우 기아차 재경본부장도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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