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임대배후 수요 13개 대학 삼성SDI/9개 산업단지로 공실률제로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특별분양으로 천안은 물론 강남, 세종, 분당, 동탄, 안성 등지의 분양자와 전국의 투자자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부정책으로 1%대 초저금리 시대가 도래했고 또한 예금을 해도 이율이 낮아 이자를 받아도 물가 상승률에 의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임대사업은 나날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수익률 높고 시세차익도 볼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인지 준공이 완료된 건물에 임대가 100%완료되어진 상품에 투자하기를 원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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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신부동에 위치한 스카이타워는 포스코더샾 이후 신부동의 7년만의 신규분양으로, 지하5층~지상21층 총 483세대로 도시형 생활주택(299세대)과 오피스텔(184세대)로 구성되며, 분양면적은 46~54m²구성되고 저렴한 가격에 특별분양중이다. 세제혜택 또한 취등록세, 재산세, 종부세 등 각종세금이 면제된다.


현재 임대가 완료되어 투자금 1400만원으로 수익률 15.3% 의 고수익을 바로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 성황리에 분양중이며 단국대, 상명대, 호서대 등 13개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어 대학생 및 교직원 약 7만 명의수요자들 등 배후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사업지 7㎞ 이내에는 천안유통단지, 천안공업단지, 삼성SDI등 9개의 산업단지와 삼성전자, 롯데삼강, 인켈 등의 대기업을 비롯해 약 2만6천여 명이 근무하고 있어 현재 공실률이 제로인 상항이며 임대수요가 대기중인 상황이라 할수 있다


내부적으로 32“TV,에어컨, 드럼 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전자레인지, 밥솥, 블라인드 등 생활가전과 가구가 풀옵션으로 꾸며져 있어 고품격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사업지 인근으로 천안 종합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야우리시네마, 교보문고, 젊음의 거리 등 최고상권이 밀집해있고 스카이타워가 위치한 신부동은 천안지역 내에서도 이미 투자가치가 높은 곳으로 손꼽힌다.


특히 최대의 먹자골목과 하루 평균 2만여 명의 유동성을 갖고 있는 중심상업 지역으로 입지와 접근성이 탁월하고, 공시지가 또한 충남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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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오는 2015년까지 신부동 124번지 일원 6만1507m²부지에 약 486억을 투입해 천안문화광장을 조성할 예정에 있으며, 60만 천안인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의 숲, 문화공연장, 각종 편의시설,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갖춰서 천호지 단국대까지 연결될 계획이다.


문의전화 1688-4883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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