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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아(NC.A), NC 다이노스와 맺어진 인연으로 생애 첫 시구

최종수정 2014.08.22 11:21 기사입력 2014.08.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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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앤씨아)

NC.A(앤씨아)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가수 앤씨아(NC.A)가 생애 첫 시구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앤씨아는 22일 오후 6시 30분 마산구장에서 열릴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 간의 경기서 시구를 던진다. NC 다이노스는 올 시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상위 4팀이 진출하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앤씨아 측은 "지난해 데뷔한 이후 알파벳 'NC'가 들어가는 이름 때문인지 이름만 듣고 NC 다이노스에서 새로 데뷔한 가수냐는 오해를 받아왔다"며 "최근엔 사라졌지만 데뷔 초엔 포털 사이트 연관 검색어에도 함께 오르는 등 NC 다이노스와 이름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시구도 이러한 인연으로 함께하게 되었다. 이름뿐만 아니라 지난해 프로에 데뷔했다는 공통점도 있다"며 "특히 NC 다이노스가 경기 성적이 좋으면 앤씨아에게도 좋은 일이 생겨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씨아는 이번 마산 구장에서 시구 뿐 아니라 식전에 애국가 제창을 비롯해 경기 중간에 이루어지는 휴식 타임에서 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프로 2년차에도 정규리그 3위에 올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NC 다이노스와 데뷔 1년도 채 안된 시점에 광고·MC·연기 등 다방면으로 고루 활동하며 가요계의 미래 스타로 낙점 받은 앤씨아, 그들의 남은 2014년 활약이 기대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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