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맘앤앙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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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육아잡지 '맘앤앙팡'은 슈의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의 사랑스러운 표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과 광고 등에서 인형 외모와 넘치는 애교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 쌍둥이는 이번 '맘앤앙팡'의 표지까지 장악했다.

‘싱그러운 가을 외출’이라는 콘셉트의 표지 촬영에서 라희-라율 쌍둥이 자매는 바람막이로 한껏 멋을 냈다.


특히 라율이는 카메라 앞에서 울지도 않고 특유의 해맑은 표정으로 포토제닉한 모습을 보여줘 촬영장의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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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라율 자매는 시끄러운 현장에서도 아이답게 한시간을 푹 자고 일어나 촬영을 진행할 정도로 현장에 잘 적응했다.


엄마인 슈는 쌍둥이를 돌봐야 하는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촬영팀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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