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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구엘 슈발리에와 UHD TV 디지털아트 선보여

최종수정 2014.08.20 11:00 기사입력 2014.08.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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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엘 슈발리에와 삼성 커브드 UHD TV

미구엘 슈발리에와 삼성 커브드 UHD TV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전자 가 세계적인 디지털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와 손잡고, 다음달 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커브드 UHD TV를 이용한 디지털 아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지털 아트는 'Origin of the Curve(커브의 기원)'로, 미구엘 슈발리에는 삼성 커브드 UHD TV의 디자인과 생생한 화질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탄생시켰다.

공개되는 작품은 아치형 구조물에 전시된 커브드 UHD TV에서 강렬한 색상의 커브 패턴이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한다.

미구엘 슈발리에는 "삼성과의 협력을 통해 최고의 TV 기술력과 화려한 디지털 아트가 만나 TV가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했다"고 전했다.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는 프랑스 출신의 디지털 아티스트로, 1978년부터 30여년간 컴퓨터를 활용해 새로운 아트에 도전해 온 디지털 아트계의 선구자다. 파리, 카사블랑카, 상파울로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거대한 스케일의 아름다운 프로젝션 전시를 진행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미구엘 슈발리에 티저 비디오를 온라인에 공개하며 IFA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크게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저 비디오는 삼성 TV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amsungTV)와 유튜브(www.youtube.com/watch?v=FsPjrj4e5WI)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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