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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열애 인정'…빅토리아 "걱정마세요, 괜찮아요"

최종수정 2014.08.20 07:13 기사입력 2014.08.20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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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열애인정

최자 설리 열애인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자 설리 열애 인정…빅토리아 "걱정마세요, 괜찮아요"

최자와 설리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의 웨이보 글이 화제다.

19일 빅토리아는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그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녀가 추우면 이불을 사다주고, 배고프면 음식을 사다주고, 빗속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라고 말했다.

한편 설리와 최자의 소속사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 관련 공식 입장은 열애설이 최초로 불거진 지 11개월 만이다.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가 맞다. 그러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된 내용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말했다.
최자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처 측도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한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빅토리아 웨이보를 접한 네티즌은 "최자 설리, 빅토리아 부러워하네" "최자 설리, 빅토리아는 연애 안하나?" "최자 설리,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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