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현대건설은 인력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해 현대건설인재개발원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11월1일이다.

AD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