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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반창꼬 봉사단’, 완도 노화읍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4.08.19 17:19 기사입력 2014.08.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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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노화읍서 6박7일 간 도배, 벽화그리기 등 구슬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회장 박형수) 반창꼬 봉사단은 11일부터 17일까지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을 방문해 6박7일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호남대 재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반창꼬 봉사단은 벽화마을을 주제로 담벼락, 청년회사무실, 마을회관 등 총 10여 곳에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

또한 독거노인가구에 방문해 도배 봉사를 실시하고 마을 잔치를 열어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호남대 총동아리연합회는 문예, 학술, 봉사 분야 등의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에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은바 있다.

호남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회장 박형수) 반창꼬 봉사단은 11일부터 17일까지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을 방문해 6박7일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호남대 재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반창꼬 봉사단은 벽화마을을 주제로 담벼락, 청년회사무실, 마을회관 등 총 10여 곳에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 또한 독거노인가구에 방문해 도배 봉사를 실시하고 마을 잔치를 열어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호남대 총동아리연합회는 문예, 학술, 봉사 분야 등의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에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은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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