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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흑홍삼, '세포파벽기술'로 홍삼 시장서 주목

최종수정 2014.08.17 16:28 기사입력 2014.08.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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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닌 함량, 일반 홍삼에 두배...추석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

참다한 흑홍삼

참다한 흑홍삼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참다한의 흑홍삼시리즈가 홍삼의 효능을 배가시킨 '세포파벽기술'이라는 특허 기술(특허 제0531429호)로 국내 시장점유율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참다한의 인기비결은 참다한 흑홍삼은 시중에 판매 중인 물에 달인 추출액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미세분말로 세포벽을 깨어 통째로 갈아서 넣은 분말액이다.

홍삼의 유효성분 중 물에 녹아 나오는 비율은 단 47.8%다. 나머지 52.2%는 건더기와 함께 버려진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참다한흑홍삼은 세포파벽기술을 이용해 홍삼의 유효성분 추출율을 90%이상 업그레이드한 것이 핵심이다.

세포파벽기술은 분말의 입자크기를 얼마나 작게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핵심인데, 입자가 작을수록 흡수율의 극대화를 가져온다. 다시 말해 기존의 물에 달인 홍삼은 영양분중 약 50%를 섭취할 수 있었다면 참다한 흑홍삼은 추출률과 흡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분말의 세포벽을 깨 초미세분말로 만들어, 90% 이상의 영양분섭취가 가능하다.

실제 중국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서도 물을 이용한 한약재의 영양소 추출률은 40∼60% 정도이나 파벽기술에 의한 영양소 추출율은 92∼9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다한흑홍삼은 흑홍삼특허기술을 이용, 증삼 과정에서 인삼진액의 소실을 막아 홍삼의 전체 영양분을 온전히 함유하고 있다. 진액이 빠져 버린 붉은 홍삼과는 달리 흑갈색 진액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건조시킨 후에도 검은 흑갈색을 띄어 흑홍삼이라 부른다.

그 탓에 참다한 흑홍삼은 물에 달인 홍삼액보다 유효성분이 높다. 특히 홍삼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Rg1, Rb1, Rg3의 함량이 15∼32mg으로 타사 제품보다 2∼3배까지 높다. 참다한 흑홍삼 시리즈 제품으로는 '참다한 흑홍삼 프리미엄', '참다한 흑홍삼 골드', '참다한 홍키즈1', '참다한 홍키즈 2' 등이 있다.

참다한 홍키즈 제품에는 홍삼의 쓴맛을 없애기 위해 어린이 홍삼 제품에 많이 들어가는 젤란검, 신탐검, 아가베시럽, 액상과당 등의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 오직 배농축액, 딸기 농축액, 자일리톨만을 사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잘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단맛을 낸 점 또한 참다한만의 자랑이다.

신재원 참다한 흑홍삼 대표는 "고객의 니즈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로 홍삼의 유효성분인 사포닌의 영양 소실을 최소화해서 만든 1% 프리미엄 제품이 바로 참다한 흑홍삼"이라며 "환절기 어린 자녀를 비롯해 가족 지인들에게 최고의 추석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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