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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11일 확장성 심근병증 교육 실시

최종수정 2014.08.09 20:40 기사입력 2014.08.0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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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통합케어센터 주관, 오후 2시 병원 5동 강당서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직무대행 김윤하)이 확장성 심근병증에 대한 건강교육을 오는 11일 오후 2시 전남대학교병원 5동1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주최, 전남대병원 희귀난치질환통합케어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확장성 심근병증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재활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김계훈 교수가 '확장성 심근병증의 이해와 진단', 전남대병원 재활의학과 한재영 교수가 '확장성 심근병증 재활과 운동'에 대해 각각 강의하며 질의·응답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심근병증은 심장근육에 생기는 질환으로, 확장성·비후성·제한성 세가지 유형이 있으며 이중 심장이 확장되면서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을 확장성 심근병증이라 한다.
전남대병원은 최근 3년간 지역민과 환자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희귀난치성 질환 관련 교육을 실시해 왔다.

한편, 전남대병원 희귀난치질환통합케어센터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희귀난치질환자 및 가족에게 희망이 되고자 질환 교육·심리감성 프로그램·지역사회 전문가 교육·인문학 교실, 캠프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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