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국립민속박물관과 (사)국립민속박물관회가 12기 전통문화지도사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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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은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고 활용할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음달 4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1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 4시 30분 서울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우리나라 민속 및 문화전반의 이해와 관련 법규 및 정책에 대한 설명, 먹거리, 놀이문화, 민속, 굿문화 등 유형별 답사 등으로 이뤄져 있다. 또 답사기획 및 인솔방법, 현장교육도 병행한다.


우리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전화(02)3704-3145-6) 또는 홈페이지(http://www.fnfmk.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12만원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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