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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 中 인기 모바일게임 3종 국내 퍼블리싱 계약

최종수정 2014.08.04 10:48 기사입력 2014.08.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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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중국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 2014’에서 중국 모바일 게임 개발사 3곳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중국 1위 모바일게임 회사인 CMGE의 ‘워밸리2’와 TIPCAT의 ‘주공행차’, Uqee의 ‘전시’ 등 3종 게임을 국내 시장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인크로스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는 3종 게임의 국내 독점 판권을 갖고,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인크로스 TAG사업실 남동훈 이사, ‘주공행차’ 개발사 TIPCAT의 마르코 COO,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TIPCAT의 케빈 CEO

(사진 왼쪽부터) 인크로스 TAG사업실 남동훈 이사, ‘주공행차’ 개발사 TIPCAT의 마르코 COO,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 TIPCAT의 케빈 CEO


B2B관 최대 규모로 마련된 디앱스게임즈 부스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 조인식에는 남동훈 인크로스 TAG사업실 이사, 마르코 TIPCAT COO(최고운영책임자),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 케빈 TIPCAT CEO(최고경영자)가 참석했다.

남동훈 인크로스 TAG사업실 이사는 “이번 차이나조이는 작년보다 규모가 2배이상으로 크게 증가하여 중국시장의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되고 있는 것 같다”며 “이번 차이나조이를 통해 디앱스게임즈가 우수한 중국게임들을 소싱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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