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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틸다 스윈튼 이색 퍼포먼스 화제…"박물관서 8시간 취침"

최종수정 2014.08.04 08:19 기사입력 2014.08.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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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 퍼포먼스(사진: 유튜브 캡처)

틸다 스윈튼 퍼포먼스(사진: 유튜브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국열차' 틸다 스윈튼 이색 퍼포먼스 화제…"박물관서 8시간 취침"

설국열차에서 메이슨 총리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됐던 여배우 틸다 스윈튼(54)의 이색 퍼포먼스가 누리꾼 사이에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잠자는 틸다 스윈튼’이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유리관에 들어가 잠을 자는 틸다 스윈튼의 모습이 보인다. 이 모습은 틸다 스윈튼이 지난해 3월 미국 뉴욕 현대미술박물관에서 펼친 퍼포먼스인 ‘더 메이비(The Maybe)’다.

틸다 스윈튼은 베개와 물 한 병만 가지고 유리상자에 들어가 8시간 동안 잠을 자는 행위예술을 펼쳤다.
틸다 스윈튼은 1960년 영국 런던 출생으로 케임브리지대학교 뉴홀칼리지에서 사회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바닐라 스카이' '브로큰 플라워' '콘스탄틴' '나니아 연대기' '설국열차' 등에서 활약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틸다 스윈튼 잠자기 퍼포먼스 행위예술, 특이한 거 했네" "틸다 스윈튼 잠자기 퍼포먼스 행위예술, 미술 전공인가?" "틸다 스윈튼 잠자기 퍼포먼스 행위예술, 사람들한테 주목 많이 받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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