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진짜사나이'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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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녹화 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박형식을 비롯한 멤버들은 특공 황금독수리 부대의 실미도급 해양훈련으로 이미 녹초가 된 상태였다.

상병으로 진급한 박형식은 입대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 선임들이 힘든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극한의 고통을 버텨내는 모습에 감동해 울컥한 것이다.


또 헨리와 샘해밍턴은 무섭기로 악명 높은 교관을 만나 이제껏 보지 못했던 얼차려를 받으며 '열외왕'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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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샘해밍턴은 혹독한 훈련으로 모든 체력을 고갈한 탓에 구토 증세까지 보였다. 그는 이 때문에 유격훈련을 포기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한편, 멤버들의 눈물나는 유격훈련 모습을 담은 '일밤-진짜 사나이'는 오는 3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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