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동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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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동아원은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프리믹스(부침·튀김가루) 전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ACCP 지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프리믹스 양은 연간 2만여t으로 국내 판매는 물론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 세계 1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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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동아원은 2012년 밀가루와 영양강화 밀가루 등 제분 부문에서 HACCP 지정, 2013년엔 유기가공인증 및 말레이시아 정부인증기관(JAKIM)이 주는 할랄 인증 등을 받았다.


동아원 측은 "이번 HACCP 지정을 계기로 식품안전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쌓고 매출을 증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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