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한·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기획단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는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판식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최종문 준비기획단장, 신연성 부산광역시 국제관계대사, 최두영 안전행정부 기획조정실장, 정해문 한·아세안 센터 사무총장, 서정인 외교부 남아태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다.

준비기획단은 현판식을 기회로 행사장 조성, 의전, 연회, 홍보, 경비를 비롯해 박근혜정부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다자정상회의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D

정부는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2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하기 위해 지난 3월 윤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정부는 또 12월11~12일 부산에서 열릴 정상회의 준비 조직으로 외교부, 안행부 등 유관 부처 공무원과 민간 직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도 4월 설치했다.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